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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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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상생으로 아시아크루즈 공동 번영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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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336
  • 등록일2017-08-27
  • 번호191
  • 아시아 크루즈 관광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5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개막식이 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5층 탐라홀에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원희룡 제주도지사,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등 도내·외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존 터섹 로얄캐리비언 크루즈 부사장, 안토니 카프만 프린세스크루즈 해외총괄본부 수석부사장 등 글로벌 크루즈 선사·크루즈 관련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해양수산부·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관광공사·제주크루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크루즈산업의 협력과 상생’을 주제로 27일까지 4개의 전문세션, 해양관광국제세미나, 비즈니스 미팅, 크루즈산업 전시회, 크루즈 승무원 취업 설명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김의근 제5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조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5회째를 맞은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크루즈행사로서 시민권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아시아크루즈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간 연대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하며 이번 포럼이 네트워크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고 실질적인 협력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 2013년 닻을 올린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크루즈산업의 공동번영을 위해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며 포괄적 협력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아시아 크루즈 공동번영을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의 범위 확대, 개별 관광객의 자유로운 승하선을 위한 제도 개선, 지역 연관산업 파급 효과 제고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 한중관계 변화로 우리 크루즈 산업에 큰 그림자를 던지고 있지만 그동안의 크루즈 정책을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시장 다변화를 통해 2020년까지 크루즈 관광객 300만명 유치, 국내 항만 크루즈 모항 육성, 국내 크루즈 관광인구 20만명 확대, 관련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지속 확충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최된 아시아크루즈어워즈 시상식(6개 부문)에서는 로얄캐리비언 크루즈가 아시아 최고 크루즈선사상을 받았다. 또 마제스틱 프린스호(프린세스 크루즈)가 아시아 최고 크루즈선상을, 대만 기륭항이 아시아 최고 모항상을, 일본 오키나와가 아시아 최고 기항지상을 수상했다. 롯데관광개발이 올해의 아시아 크루즈 여행사에 선정됐으며 특별공로상은 치우링 상해국제크루즈경제연구센터 이사장이 수상했다.

    또 협력기간관 상호 연계와 협조를 통해 아시아 크루즈 관광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아시아크루즈리더스네트워크(ACLN·대표 원희룡 지사), 아시아크루즈터미널협회(ACTA·크리스티나 쇼우 협회장), 국제크루즈선사협회 북아시아(CLIA NA·지난 리우 회장), 아시아크루즈서비스네트워크(ACSN·숙 링 얍 회장) 등 4개 기관이 아시아지역 크루즈네트워크 상호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링크 :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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