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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제주 국제크루즈포럼

일 시 : 2018. 8. 28(화) ~ 3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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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크루즈 포럼 “허브도시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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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239
  • 등록일2017-08-28
  • 번호196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해양수산부와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와 (사)제주크루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5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조직위원장 김의근)은 아시아 크루즈 관계기관간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다양한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등 성과를 남기며 크루즈 허브도시로서의 제주의 위상을 한층 강화시켰다.

    2013년 첫 닻을 올린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5회째를 맞아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아시아 크루즈산업의 협력과 상생’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모두 19개국 15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존 터섹 로얄캐리비언크루즈라인 본사 부사장과 안토니 카프만 프린세스크루즈 본사 부사장 등 글로벌 국제 크루즈선사 대표자를 비롯해 각 항만국, 해운업계, 선용품업계, 관광업계, 학계, 연구소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의 높은 인지도를 실감케 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크루즈시장 다변화를 위해 제1세션 주제를 크루즈시장 다변화 전략으로 정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고,다양한 크루즈 단체간 네트워크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아시아지역 크루즈 단체인 아시아크루즈리더스네트워크(ACLN), 아시아크루즈터미널협회(ACTA), 세계크루즈선사협회 북아시아(CLIA NA), 아시아크루즈서비스네트워크(ACSN) 간 업무협약을 체결, 상호연계와 협조를 통해 협력기관이 추진하는 활동을 상호 지원하고 정보 및 인적 교류를 촉진하기로 했다.

    도와 대만 기륭항만공사와의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도 체결해 상호 기항 확대와 홍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박람회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크루즈선사, 국내외 지자체, 선용품 공급업체, 관광지 등 58개 크루즈관광 관련 산업 전시부스를 운영했고, 지자체—크루즈선사—업계 간 B2B 미팅의 장을 별도로 마련해 줌으로써 총 61건의 미팅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포럼에 참가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크루즈인력 전문 에이전시인 MIHCA(필리핀 소재), ICCT KOREA와 JR 에듀(한국 소재) 관계자를 초빙해 크루즈 선사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크루즈 승무원 취업설명회도 마련됐다.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 중 15명은 MIHCA 관계자와 선사취업을 위한 현장 면접도 이뤄졌다.

    한편 원희룡 도지사는 포럼에서 글로벌 협력의 범위 확대와, 개별관광객의 자유로운 승하선을 위한 제도 개선,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상생의 경제협력 파트너십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링크 :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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